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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탤런트 이영하는 김민정을 자신의 아이로 착각한적이 있다.





김민정은 강남의 모 산부인과에서 태어났는데 마침 그날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2세도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태어났다.  이영하는 병실을 잘못 찾아가서는 이제 갓 태어난 김민정을 보고는 자신의 아이 인것처럼 흐뭇하게 바라봤다고 한다. 하지만 그 아이는 김민정이었고 간호사가 잘못된 방이라는 것을 알려준 후에야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다고 한다.



2. 김민정은3년간의 구애를 받고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민정은 유아복 업체의 모델 선발 대회에 나가서 대상격인 귀염둥이상을 받았다. 바로 CF모델 제의를 받지만 연예계에 데뷔할 생각은 없었다. 결국 3년간의 끈질긴 구애를 받은 끝에 김민정은 7살의 나이에 코알라빵 광고로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3. 김민정은 잘자라줘서 고마운  배우 1위에 뽑힌적이 있다.






2009년 영화 전문 사이트 씨즐에서 ‘다코타 패닝 처럼 잘 자라줘서 고마운 아역 출신 한국 배우라는 설문조사에서 김민정은 40%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오른 적이 있다. 2위가 유승호였고 3위가 문근영 그리고 4위가 장근석이었다. 



4. 김민정이 부상당한 작품은 불행해진다.
 





김민정은 부상 때문에 3개의 작품에서 하차해야만 했다. 첫번째는 천녀호로 중국에서 촬영을 하다가 낙마하여 큰 부상을 당하게 된다. 이 때문에 김민정은 촬영중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에서 하차를 해야 했다. 두번째는 강풀 원작의 "29년"에 캐스팅되어서 오토바이 타는법을 배우던중에 중심을 잃고 쓰러져 부상을 당하여 하차하게 된다.  세번째는 이준기와 히어로에 공동출연하기로 하고 포스터 사진까지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석회화건염 때문에 하치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김민정이 부상 때문에 하차한 작품들은 한결같이 결과가 좋지 못하다는 점이다. 정준호와 김효진이 출연한 천년호는 60억이라는 대작임에도 불하고 흥행실패를 기록하였고 강풀 원작의 29년은 아예 제작도 되지 못했으며 히어로는 5%내외를 기록하였다.  앞으로 김민정과 함께 일하는 제작자는 김민정이 아프지 않도록 절대적으로 신경을 써야 할듯하다 만약에 김민정이 부상으로 하차한다고 하면 아예 투자비 환수를 위해서도 아예 제작을 중지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5. 김민정이 뽑는 자신의 대표작은 “아일랜드” , “음란서생” , "뉴하트"






아일랜드는 김민정에게 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애틋한 작품이었고 음란서생은 한석규에게 많은 것을 배우며 스스로 배우가 됐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뉴하트에서는 외모에 대해서 욕심을 버리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호평을 들었기에 절반의 성공을 기록한 작품이라고 말한다.
 


6. 김민정의 입술은 마술이다.






김민정의 상대배우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키스신이다. 윤계상은 김민정과 발레 교습소에서 키스신을 찍은 후에 감정의 혼란을 느껴 여자친구와 헤어질 생각까지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김재원 역시 김민정과 키스신을 찍고 나서는 입술이 예술이었다고 측근에게 털어놓았다고 한다.  그야말로 살인 입술이라고까지 불리우는 김민정의 마력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있다. 최근에 주상욱은 가시나무새에서 김민정과 키스신을 찍은 후에 급격히 친해졌다고 고백을 하였다고 한다. 아무래도 김민정의 입술에는 무슨 마법이 있는 듯 하다.




7. 김민정의 이상형은 정말 구체적이다.

포털에서 김민정 이상형을 검색하면 “부모님한테 잘 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엄할 땐 엄한 약간 보수적인 남자. 그리고 착하고 마음이 따뜻하다면 일등 신랑감” 이라고 당당하게 프로필에 적혀있다. 이렇게 구체적인 이상형은 정말 처음 듣는데 김민정씨의 매력이라면 얼마든지 원하는 사람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8.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김민정






어린시절부터 연예계에 있어서 왠지 모르게 시대의 트렌드에 민감하고 새로운 기기에는 익숙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김민정은 기계치라고 한다. 가시나무새에서 컴퓨터 키보드를 치는데 독수리 타법을 선보여 진짜 못친다는 타박을 받을 정도였다고 한다. 컴맹에 가까운 그녀는 미니홈피도 없을 정도였는데 그녀가 트위터를 개설하자 팬들이 기계치인 김민정이 트위터를 한다니 믿기지 않아할 정도였다. 트위터는 아래의 주소인데 http://twitter.com/#!/miniminiminiyo  역시나 거의 활동이 전무하다.  참고적으로 그녀는 문자도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직접 통화를 하는 아날로그형 인간이라고 한다.



9. 김민정은 팬들을 펭귄떼라고 부른다.






김민정의 팬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단어다. 만약에 김민정의팬이라면 펭귄떼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일랜드에서 김민정은 자신이 먹여살리던 대가족을 보고는 펭귄떼라고 칭하였는데 이후로 김민정은 자신의 팬들을 팽귄떼라고 부른다. 만약에 여러분이 김민정이 팬들에게 펭귄떼라고 칭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아래의 팬클럽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http://cafe.daum.net/kmjfanclub/
 


10. 민정은 대박 이후에 쪽박을 차고 다음 작품으로 기사회생한다.
 




김민정씨가 출연한 드라마들을 모아두면 재미있는 패턴을 한가지 발견할 수 있다. 


웬만해서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라이벌 시청률 31.7% 대박

술의 나라 (김민정 인터뷰에서 시청률이 부진해서 마음고생이 있었다고 밝힘)


아일랜드  

패션 70S (시청률 29.1 %의 대박

천국보다 낯선 (주몽과 붙어서 3%의 낮은 시청률 기록)


뉴하트 시청률 32%의 대박

외인구단  (시청률 부진으로 조기 종영)

가시나무새


김민정씨가 연기력과 외모 그리고 출연경력에 비해서 아직 확고한 원톱 주연으로 자신만의 자리를 차지 하지 못한 이유를 찾아본다면 위의 출연작 리스트가 그 대답을 해주는 것 같다. 연예계에서 자신만의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드라마가 연속적인 히트를 해주어야 하는데 김민정씨는 이상하게도 대박을 치고 나면 다음 작품이 말도 안될 정도의 매우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는 이상한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 대박을 치고 난후에 연타석 홈런을 날려야 대세의 흐름을 탈 수 있는데 다음 작품이 흥행부진에 시달리면서 인기에도 타격을 입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으니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누구나 인정하는 한국 최고의 특급스타 반열에까지 오르지 못하는듯하다. 팬으로서 정말 안타까운데 반대로 생각하면 김민정은 불사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야말로 쪽박을 찬 이후에는 작품성 있는 중박이상의 드라마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부활을 하고 다시 대박작품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패턴대로라면 다음 작품은 무척 기대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제 다음 작품에서는 대박이 날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가시나무새에서는 김민정이 너무 독한 악역이었고 드라마 내용도 분노하고 오열하면서 하루도 눈물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감정을 끄집어내는 좀 힘겨운 드라마였기 때문에 제발 다음 작품에서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마침 김민정씨 역시 다음 작품에서는 로맨틱코미디를 찾고 있다고 한다. 제발 다음작품에서는 런닝맨에서 활약하는 모습처럼 밝고 유쾌한 캐릭터로 돌아와주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
  • 프로필사진 이야기캐는광부 오호 신기하면서도 재밌습니다.^^ 2011.07.15 09:48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감사합니다.^^;; 2011.07.15 22:50 신고
  • 프로필사진 수정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
    2011.07.15 09:51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7.15 22:50 신고
  • 프로필사진 불닭 김민정씨의 이런 사실이 있었다니, 연예블로거로써 정말 큰 흥미가 생깁니다 ㅎㅎ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11.07.15 23:07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반갑습니다. 불닭님 ^^;; 저야 IT 를 주로 하지만 가끔씩 IT 와 상관없고 관심있는글들을 취미처럼 한두개씩 쓰고 있습니다. 2011.07.15 23:17 신고
  • 프로필사진 음.. 저 위에 부상으로 촬영을 하다 그만 둔 작품들 모두 김민정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했다 들었습니다.
    아주 이를 간다고 하더군요. 그 바닥 종사자들 거의 다 아는 사실이구요.

    촬영에 들어간 여배우가 부상을 빌미로 그만두게 되면 급하게 여배우를 구해야 하고 급히 구했다 하더라도 작품을 분석할 시간이 없죠. 그리고 그런 작품에 선뜻 출연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인지도 있는 여배우를 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라고들 합니다. 즉, 김민정이 출연을 안해서 그 작품에 피해를 주어 잘못된 것일수도 있다는 말이죠.

    아무리 연기력이 뛰어나도 그 바닥에서 원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작품을 하려다 맘에 안드는 여건을 빌미로 힘겨루기를 하다가 부상 당했다 변명하면서 촬영펑크를 내기 때문입니다.

    드라마 히어로같은 경우엔 촬영펑크를 내고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어 감독이 직접 집에까지 찾아가 사정사정 했다고 들었습니다.

    부상 기사도 일관된게 아니라 여론에 따라 계속 달라지더군요.
    2011.07.17 05:04
  • 프로필사진 음... 2번의 경우가 그렇다면 김민정씨가 그만둬서 망했다는 케이스엔 해당이 안되겠네요.
    사실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닌데 출연금지를 당했다는건 그간의 바르지 못한 행동들이 반복이 되면서 취한 조치가 아닐까 싶군요. 감독이 많이 화가 났으니 상부에 보고를 했을테구요.
    싸이더스에 밑보이면서 그만둘 정도로 개념이 없었던게 아닐까 싶구요

    그런데 한지민씨 대타로 들어가는게 왜 자의가 아닐까요. 이상하군요.
    2011.07.16 00:11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도대체 왜 한지민씨의 명예가 실추되나요? 원래 드라마 찍다가 중도하차하는 경우는 다반사인데요. 히어로에서 원래 한지민씨가 주인공이고 대타로 김민정씨가 들어간거 아닙니까? 그게 왜 명예가 실추되나요. 제가 왜 자의적이 아니라고 생각했냐면.. 대부분의 급이 있는 스타들은 대외적으로 캐스팅되었다는 보도가 있던 작품에 들어가는 경우가 없기 때문이죠. 2011.07.16 00:17 신고
  • 프로필사진 음.. 갸우뚱~ 대외적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보도가 있던 작품에 들어가는 경우가 없다면, 반대로 그런 작품에 들어간 김민정이 탑스타급이 아니란 뜻이 될수도 있겠군요.
    김민정이 급이 안되어 자의적이 아닌 작품에 들어가게 되었다면 부상에 대한 핑계가 얼추 들어맞기도 하겠네요.
    자의적이 아니란 말씀은 변명으로 들립니다.
    2011.07.16 01:07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1. 천녀호의 경우 2003년으로 21살에 불과한 김민정이 제작사인 싸이더스에게 밑보이면서 그만둘정도로 짬밥이 되던시절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60억이나 투입되는 대작이었는데 중국에가서 촬영하는중에 그만둔다는건 영화판 전체에 적이 되는것이죠.

    2. 29년의 경우 김민정씨 대신 김아중이 캐스팅되었으니 피해본건 아닌듯합니다. 김민정씨 팬으로서 인정하긴 싫지만 사실 김아중은 김민정씨 급이상은 되니깐요. 김아중이라는 대체자를 발굴하고나서 영화가 엎어졌으니 그게 김민정씨 탓은 아니라고 봅니다.

    3. 히어로의 경우 이런저런 잡음들이 있었죠. 히어로는 여러가지로 의문스러웠습니다. 한지민씨의 대타로 김민정씨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그것이 자의는 아닐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깐요. 그런데 포스터까지 찍고서 하차하다고 해서 더욱 의아해 했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와 2011년도사이의 김민정씨 모습을 보면 정말 아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차마 제입으로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외인구단찍을때의 엄지 김민정씨와 가시나무새에 등장하는 한유경 김민정씨의 모습이 너무 변해서.. 정말 아픈사람처럼 보이더라구요. 가시나무새에서 갑자기 변한 모습이 안타까웠지만 다행히 런닝맨 찍을때는 예전 외모를 조금 회복했더군요.
    2011.07.21 12:26 신고
  • 프로필사진 음.. 그리고 석회화 건염은 금방 진행되는병이 아닙니다.

    어깨 손상된 부위를 제대로 치료안하고 수년을 넘기면 그떄 부터 석회화 되는것입니다. 또 이병은 수술을 할

    수 없는병이며 수술해도 소용없구요.

    한마디로 그병이 맞다면 그건 예전부터 진행되온 병이라는겁니다.

    아님 작품땜에 거짓말을하거나,, 또 아파도 참을만하며 작품하는데 아무 지장없습니다.

    ,중요한건 김민정이 작품에서 제 자리가 맘에 안드니 차버린것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뉴하트 촬영시에도 펑크를 내서 선배배우들이나 스텝들이 마음고생 했다는 루머가 나돌기도 했죠.

    그리고 김민정이 부상으로 그만 두었다는 위 작품 모두 거친 액션을 필요로 하는 것들이죠.

    여배우들이 꺼리는 작품이란 뜻입니다. 초심이야 해보겠다고 덤벼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장난이 아닌거지요.
    이런점을 보면 하지원씨의 작품 필모는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김민정의 모든 작품들을 살펴보면, 멜로가 위주인 캐릭터입니다.
    어느정도의 연기력이면 특별히 무술이나 또는 기술같은것을 습득하기 위해 시간투자를 하거나 노력할 필요가 없어 아주 편하죠.


    그간 많은 제작진들이나 스텝들에게 신뢰를 잃어버렸기에
    가시나무새도 소속사힘으로 한류여왕 한혜진에게 묻어서 나온거란 생각이 듭니다.. 같은 소속사잖아요.
    요즘엔 거대 소속사가 제작도 겸한다고 하는군요.
    아.물론 작년 년말에 소속사를 바꿨군요.

    드라마도 솔직히 말해 막장스토리죠.
    그래서인지..요즘..

    이미지변신 하려고 연예프로에도 나오고 봉사활동도 하는가 본데요.

    정말 중요한건 촬영펑크나 내지 말았으면 좋겠고

    다른 배우들에게도 또 피해를 줄까 한마디 하고 갑니다.
    2011.07.17 05:08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추측으로 예상을 해서 비난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연예계에는 온갖 소문들이 떠돌고 다니고.. 좋은 소리듣는 연예인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저는 연예계의 악소문은 네티즌이 아니라 연예 관계자들이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저도 연예계쪽 잘안다는 분들로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 꽤 많이 듣고 있는데.. 사실이라고 생각되는것도 많지만. 그렇지 않다는 생각도 많더군요. 루머는 루머일뿐이죠. 루머를 근거로 이런 공개된 게시판에 그 사람을 판단할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한혜진과 김민정은 같은 소속사가 아닙니다.
    2011.07.15 22:59 신고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사실 연예인들 험담할때 가장 많이 하는게 그게 바로 촬영펑크죠. 그런데 저 개인적으로는 생방송으로 제작되는 드라마에서 과연 촬영펑크가 있었을까? 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영화라면 촬영펑크가 가능하겠지만 김민정씨의 출연작은 대부분 쪽대본과 생방송으로 촬영된 드라마들이라서요. 2011.07.16 00:15 신고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사실 출연금지 당했다는것 자체가 루머죠. 그래서 원래 쓰던 글에서 삭제했어요. 이번에 MBC에서 출연하는 계백의 경우 김민정씨가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출연금지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에 자진 삭제했습니다. 2011.07.16 00:16 신고
  • 프로필사진 음.. 헐~ 객관성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할 블로거가 기사에도 유명 포털 즉 수십만이 가입한 카페 게시판에도 나오지 않은 루머를 가지고 사실인냥 글을 쓰나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의 댓글에 대해선 루머로 단정지어 버리는 몰지각한 행동은 뭡니까?

    팬 아니면 알수도 없는 루머네요. 오히려 그것이 루머가 아닌 사실로 받아 들여지기까지 하는군요.

    이 글과 수정전 댓글 모두 복사해 놨습니다.
    2011.07.16 00:27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제가 분명히 루머라고 이야기했는데요? 그리고 어느 블로거가 객관적으로 글을 쓰나요? 블로그는 주관적으로 자기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게 블로거입니다. 위의 글도 팬이니깐 쓴거지.. 팬아닌 사림이 뭐하러 저런 장문의 글을 써요? 블로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껴서 블로그에 쓰는겁니다. 누가 돈주는 것도 아닌데.. 시간 들여서 저런 글 쓰는건 팬심이 아니면 절대 쓸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루머라고 밝히고 쓴 글이잖아요? 제가 왜 루머이야기를 했을것 같아요? 다른분이 루머이야기를 하니 저도 루머 이야기한겁니다. 제가 루머 이야기하니 별로 신뢰성이 없어서 믿기지가 않죠? 루머라는게 딱 그런겁니다. 보고 싶은거만 보고 믿고 싶은거만 보죠. 그래서 루머로 무엇을 판단할수는 없죠.

    제가 댓글로 말한것은 루머고.. 내가 말한 루머에 대해서는 님도 별로 믿고 싶어하지 않잖아요? 어차피 그런겁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거만 보고 믿고 싶은거만 믿으니.. 아무리 말을 해봐야.. 상대루머는 믿지 않죠. 사람이란게 그래요. 이성적이고 객관적인것 같지만.. 그 생각이라는것이 이미 정해진 믿음과 신념 혹은 감정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이미 님은 감정적으로 무엇인가를 결정해놓고. 그 생각을 강요하기마련이죠. 이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인간은 감성의 동물이니깐요.

    그래서 이런 논쟁과 토론에는 루머가 끼어들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 루머는 확인되지 않은것들이니.. 아무 이야기나 다 해놓고 진실이라고 우길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논쟁은 무의미한겁니다. 루머를 이야기해봐야 무슨 소용있나요? 어차피 내가 들었다는 루머는 님은 아예 듣지도 않을테고 저역시 안듣습니다.

    그게 바로 루머에요.
    2011.07.16 00:40 신고
  • 프로필사진 z 어처구니가 없어서, 지나가다, 음
    안티 한사람이 카더라로 들리는 소문만 듣고 댓글로 시비 걸고 있네요. 스텝에게 물어봐라? 스텝들이 만들어 내는 루머도 무궁무진 합니다. 드라마 한 작품에 스텝이 얼마나 많은데 어디 무슨 스텝이 뭐라고 하길래 그 말만믿고 근거도 없는 소리로 비난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2011.07.16 21:48
  • 프로필사진 z 드라마에 주인공이 부상으로 변경되는 경우는 정말 많습니다.
    그런 대타로 인해 대박나는 일도 있구요. 드라마가 망했다고 그걸 하차한 김민정 탓만 하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2011.07.16 21:51
  • 프로필사진 음.. 글과 댓글 읽으면서 김민정팬이라는걸 느꼈어요.
    그런데 출연금지에 대한 루머는 대중들은 들은바가 없는데, 스스로 말씀하시니 그게 루머로 안들리더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촬영펑크 빈번하다는건 루머라 하더라도 그것이 자꾸 들려오면 어느정도 사실일 듯 싶네요.
    뭐 본인만 알겠죠.
    2011.07.17 04:42
  • 프로필사진 음.. 이것보세요. 대타로 인해 대박나는건 촬영 들어가기전 배우가 교체되었을때 일이잖아요.
    누가 작품 망한걸 김민정탓을 합니까. 작품의 흥망과 별개로 배우의 자세에 대해 말씀드린거에요. 그리고 안티라니요. 김민정팬입니다. 안티라면 앞으로도 그렇게 살게 신경도 안쓰죠. 알아듣게 댓글로 말하면 본인이 처신을 잘할거라 생각해 댓글 남기는거에요. 디시에서도 정황을 알게된 팬이 실망해서 글을 남긴적도 있는데.. 그리고 이렇게 쉴드를 쳐대는것이 그 배우에게 도움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스텝이 하는말이 루머라 하시니 글은 삭제합니다만
    그것이 루머인지 아닌지는 대중들이 판단하겠고,, 그간의 일들로 인해 이미 많은 배우팬들에게 소문이 다 퍼진 상태입니다.

    안티 한명을 신경쓸게 아니라 본인의 처신만 잘하면 되지요. 요즘 음식블로거가 사업체에게 돈받아 먹고 고액의 불량제품을 공동구매 하다가 블로그 폐쇄되었다 하는데 블로거들이 초심을 잃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좀 더 면밀한 조사를 하고 팬심이 들어가지 않도록 글을써야 그 배우에게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닉넴을 한가지로 통일해 쓰라는 규칙이 없어 되는대로 제목을 쓴겁니다. 다른 뜻은 없기에 하나로 통일해 놓겠습니다.
    2011.07.17 05:21
  • 프로필사진 이봐요 음..이라는 댁 보니 웃기네요
    당신이 김민정 팬인데 3~4년여동안 기획사가 2번이나 바뀔동안 모르고 있는게 말이 되나요 -_-
    남을 충고하기전에 님부터 진실성있게 글을 쓰시죠
    안티짓도 적당히 해야 팬인척~ 하는게 티가 안나는거랍니다~ 댁은 이미 누구인지 다 드러냈네요
    팬이라면서 김민정에 대해선 거의 모르고 히어로때의 일과 루머라는 거짓말에만 관심이 있고 다른 배우 올리며 교묘히 김민정 깔아뭉개고... 티가 너무 납니다.
    디시팬? 그 사람 디시에서 맨날 아는척 하다가 맞은거 하나 없어서 망상, 구라쟁이로 진작에 찍힌 사람인데요. 팬이라면 알텐데 이것도 모르고...
    그리고 팬심이 있는 글을 쓰든 말든 블로거 맘입니다. 어디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그럴 시간에 님 스타님에게 집중하고 처신 잘하세요. 오히려 이러는게 정체성을 대놓고 광고하는 일이니까
    2011.07.19 01:16
  • 프로필사진 음.. 이봐요라는 닉넴아/ 김민정팬이면 김민정의 출생부터 시작해 모든걸 다 알아야 팬인가요? 어떤 작품이든 한 작품이라도 보고 팬이 되는 사람이 팬인거죠. 참 팬이란 해석 한번 치졸하네요.

    내가 말하는 디시팬이 누군데요? 난 누구라고 말한적도 없는데 웬 설레발? 팬심이 있는 블로거가 뭐라고 글을 쓰든, 그 사람의 글에 반박글을 달든 님이 뭔데 상관?
    암튼 루머든 뭐든 엠사 출연정지라니 이번참에 정신좀 차리겠네요. 계백 여주인공은 송지효라네요.

    연기력이 좋아도 캐스팅에서 물먹는건 본인의 처신문제일때가 많은 겁니다. 기분나쁘게만 듣지말고 새겨 들을건 들으십시오.
    2011.07.19 12:14
  • 프로필사진 안티님하 팬이라면서 기본적인 정보도 전혀 모르는군요
    팬이라면서 아는건 하나없고 루머라는 거짓말에만 관심이 엄청나군요
    대단한 팬이십니다
    디시팬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먼저 언급했다고요?
    뭔놈의 글이 다 앞뒤가 안맞는지 ㅋㅋ 그렇게 진실성없게 쓰니 들키잖아요. 그냥 팬인척 안하고 까려고만 했으면 될 것을...
    또 나왔다 루머든 뭐든 ㅋㅋㅋ 루머라며 끝까지 거짓말 주장 패턴 ㅋㅋㅋ
    엠사출연금지망상까지.. 어쩌나요 루머든 뭐든 김민정은 엠사에서도 시놉 받는답니다~
    님하 누구에게 새겨들으라며 안타까운척 조롱하기전에 님부터 진실성있게 글을 쓰는게 순서입니다
    2011.07.20 11:44
  • 프로필사진 음.. 엠사 출연금지 망상을 내가 말한적 없는데 무슨 소리?
    그 망상은 여기 블로거가 말한겁니다.
    엠사에서 시놉을 받는다면 그간의 시간이 흘러 반성의 모습을 보였으니 시놉을 갔을수도 있는 것이고. 님처럼 쉴드치는 멍청한 광팬의 정보가 루머일 수도 있는 겁니다.
    내 글에 대한 진실성은 님같은 생각없는 광팬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 김민정만 알면 됩니다.
    2011.07.22 19:13
  • 프로필사진 LED light 되세요 ^^ 2011.07.18 16:24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열받네 맨날 그 바닥 종사자들은 다 안다.. 루머등 ㅋㅋㅋ 스텝에게 물어봐라 ㅋㅋㅋ 어이가 뻥터지네 정말
    김민정 뉴하트때 오히려 스텝들에게 이쁨받았다. 어디서 루머를 만들려고 발악이야. 여배우가 씻지도 못하고 촬영장을 못떠나서 스텝들이 집에 가라고 떠밀기까지 했는데 ㅋㅋㅋ
    히어로때는 아파서 하차했지만 빨리 알리지 않아서 드라마에 큰 민폐끼친거야 물론 잘못임.그거에 대해 깐다면야 나도 같이 까주마. 정말 자기관리 너무 못했고 무책임했다.
    하지만 분명 어깨땜에 장기간 병원다녔고(병원블로그 글도 있었다, 김민정 어깨아파서 병원왔다는) 아픈것도 사실인데 아프지 않았다며 분량땜에 하차 어쩌고..
    그래서 히어로 여주가 분량이 적더냐? 참나...
    무리수로 구라치니 친절한 이들이 루머 하나하나 구라란걸 증명해주니까 아니라고 정정하면서도 결국 스텝들은 알거라며 비아냥 ㅋㅋㅋ
    에라이 안티는 어딜가도 티가 난다니까
    저 위 댓글에서 보면 알겠지만 결국 김민정에 대해 암것도 모르면서 (김민정이 한혜진하고 같은 소속사인건 백만년전이다 ㅋㅋㅋ 뉴하트도 하기 전 ㅋㅋㅋ 그런데 가시나무새에 묻어 나온다 어쩐다 어우 병맛) 아는척 팬인척 뭐 나 사실 팬인데 얘에 대해 좀 알거든? 이럼서 루머 만들려고 난리지. 팬들은 보면서 얼마나 웃긴지 아냐? 가장 잘아는건 팬들인데 루머라며 구라를 만들어 ㅉㅉ
    2011.07.19 00:32
  • 프로필사진 음.. 이제야 실토를 하시는구만. ㅋㅋㅋ
    난 분량때문에 하차 했다는 말 한적이 없는데,
    스스로 말하는걸 보니, 그런 이유도 있었구만.
    분량을 문제 삼아 그만두려고 하는데 그 분량 채워주니 부상 드립을 한건 아니구요?
    드라마 쪽대본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난 그 이야기 들었어도 루머라고 할까봐 말도 안꺼냈는데.. 결국 루머라고 말하는 모든게 루머가 아니란 생각이 확실해져만 가는..
    뉴하트때도 촬영펑크 낸 이유가 분량문제라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직접 확인한게 아니니 루머라고 말한 겁니다.

    아니 여배우가 씻지도 못하고 촬영장을 못떠나서 스텝들이 집에 가라는 루머는 루머가 아니니 내가 믿어야 되는거죠? 왜 좋은 소식은 루머가 아니고 나쁜 소식은 루머가 되나요? ㅋㅋㅋ


    요즘 병원이 돈만 주면 진단서 남발하는데 그걸 믿는 사람도 있다니 놀랍군요. 오죽하면 발치몽이 그렇게 되겠냐고 ㅋ

    한혜진과 같은 소속사였으니 그간의 친분을 이용했을수도~ 근데 시청률도 허접한 막장드라마 ㅋㅋ

    나더러 타배우 팬이라 치부하면 마음이 편할지는 몰라도 그 진실까지는 가리지 말도록..

    김민정 이번일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했나요?

    한때 널 좋아했고, 네 연기가 좋아서 적극 추천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소문이 다 나게 있습니다.
    2011.07.19 12:28
  • 프로필사진 안티님하 실토를 한데 ㅋㅋㅋㅋㅋ
    말장난하자는것도 아니고 정말 유치해서...
    루머를 얘기하러 들어오고 주장하고 지금도 계속 하면서 급 모른척하면 정체 들켜서 얼굴 벌개진게 좀 감춰지나ㅋ
    위에서 팬인척 다 하더니 결국 까기위해 왔다는걸 흥분해서 실토하시네요~
    그래요 차라리 그렇게 정체를 드러내는게 다른 사람이 판단하기에 좋을거에요 ^^
    님이 루머를 얘기하니 나도 루머를 얘기했을뿐.
    님이 말한것도 루머 내가 말한것도 루머.
    다~~~ 루머인가보죠 그럼.
    내 말을 믿든말든 내 알바도 아니고 이미 까려고 들어와서 병원다녔다니 진단서 남발 어쩌고 하는 사람에게 뭔 말을 할까요
    난 그저 이렇게 님 정체만 드러내면 충분합니다~
    판단은 다른사람들이 할테고~ 팬인지 안티인지 ㅋㅋ
    뭐든지 다 꼬아서 조롱하는데 네~ 님은 팬이십니다
    김민정에게 계속 관심갖고 지켜봐주세요~
    무관심보다는 팬~인척하며 까짓하는 누군가가 있는게 낫겠죠 ^^
    2011.07.20 13:50
  • 프로필사진 음.. 내 정체가 뭔대요? 그리고 팬이척 하든 뭐든 무관심보다 낫다면 그냥 님 할일 하세요. 뭐가 두려워 댓글로 쉴드치시나? 안티로 치부하고 타배우팬으로 매도하면 기분이 좀 좋아지고 위로가 돼요? 그럼 그렇게 하던지.. 2011.07.23 10:19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1.07.28 10:37
  • 프로필사진 구차니 뉴하트에서 너무 이쁘게 나왔었죠 ^^ 2011.07.28 10:38
  • 프로필사진 dry extruder 대가들 사이에는 뭔지 모를 공통점이 많은 것 같군요. ^^ 잘 봤습니다. 2011.11.01 11:43
  • 프로필사진 die steel
    Your place is valueble for me. Thanks!…
    2011.11.22 17:41
  • 프로필사진 cheap tablet pc 이전의 잡스(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 매직이 일어나기전)는 호사가들이 좋아하는 라이벌구도로 빌게이츠vs 잡스는 많이 부족했죠.
    Newsmy NewPad T7
    http://androidtablet-sale.com/newsmy-newpad-t7-android-40-tablet-pc-capacitive-arm-cortex-a8-12ghz-wifi-8gb-7inch_p15.html
    2012.07.19 11:04
  • 프로필사진 구원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4.13 10:25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감사합니다. 구원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2013.03.25 01:00 신고
  • 프로필사진 우뇌 정말 깜찍하고 이쁘죠. 고등학교 때 신천에 놀러갔다가, 정신여고 앞 신호등에서 같은 연기학원 아이들이랑 같이 있는 김민정을 보고 한동안 눈을 못 떼었습니다. 제가 빤히쳐다보니 김민정도 빤히 쳐다봐서 아직도 그 기억이 남아 있네요. 몇 초 동안 서로 쳐다보기만.... 파란색 신호등 불이 켜져서 고개를 돌리고 사라지는데,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던지.... 2013.05.11 22:49
  • 프로필사진 우뇌 정말 깜찍하고 이쁘죠. 고등학교 때 신천에 놀러갔다가, 정신여고 앞 신호등에서 같은 연기학원 아이들이랑 같이 있는 김민정을 보고 한동안 눈을 못 떼었습니다. 제가 빤히쳐다보니 김민정도 빤히 쳐다봐서 아직도 그 기억이 남아 있네요. 몇 초 동안 서로 쳐다보기만.... 파란색 신호등 불이 켜져서 고개를 돌리고 사라지는데,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던지.... 2013.05.11 22:49
  • 프로필사진 민정이쫭 ㅋ 김민정 검색하다가 보고 가요~
    잼 나네요~
    2013.07.11 20:12
  • 프로필사진 여신민정 이런 기사 잼나용~^^ 2017.06.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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