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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AM연구소의 책임자가 되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였다. 한국에서 최고의 게임 기술을 가진 개발팀은 엔씨 소프트의 E&G 팀이다. 그리고 이 팀의 총책임자가 바로 배재현 상무이이다.
언리얼 엔진의 힘을 빌렸다고는 하지만 리니지 2의 기술 역시 당시로써는 세계최고의 수준이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게임을 만들 수 있구나 생각하면서 게임의 그래픽에 감탄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배재현 상무는 과거 하이텔 게임기 동호회에서 세가관련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던 게임마니아였다. 그러던 중에 병역특례로 일하던 현대 전자 연구소에서 현재의 NC 소프트 사장인 김택진씨를 만나며 본격적으로 컴퓨터 게임개발에 뛰어든다.
배재현 상무는 리니지의 핵심 개발자 다섯명(송재경 김민수, 김형진, 채윤호)중에 하나가 되어서 게임계에 이름을 알렸다. 2003년도에 리니지의 총 개발 책임자였던 당시 송재경 개발이사가 갑작스럽게 회사를 떠났지만 배재현 상무가 팀의 리더가 되어서 리니지2를 성공적으로 런칭시켰다.  송재경 XL게임즈 사장은 리니지2의 성공은 배재현 NC 소프트 상무가 잘했기 때문이라며 그의 역할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이다.
 리니지2의 성공 이후 배재현 상무는 한국 게임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게임 크리에이터중에 한 명이 되었다.  현재 그는 NC 소프트가 회사의 사활을 걸고 진행하는 사업인 게임 포털 사이트 Play NC의 총 책임자라는 중책을 맡고 있다.
 액션 게임 마니아인 배재현 상무는 GTA를 가장 좋아하는 게임으로 뽑는다. 그는 사람의 파괴 본능을 자극하는 사실적이고 잔인하기 까지 한 FPS를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소망이라고 말한다.

 

 

참여 게임 
1997년 리니지
2003년 리지지2
2012년 블래이드앤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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