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잡학

신선한 캐릭터의 등장, 독햄 한승연!

멀티라이터 2009. 2. 5. 13:38




지난 설날 그동안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한 아이돌 그룹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지난주 텔레비전만 키면 바로 그 아이돌 그룹이 등장하는 거였고 어느덧 일주일만에 그 그룹의 팬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그룹은 생계형 방목 근성 아이돌 그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중이신 바로 "카라"입니다.  제가 이렇게 카라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지난 설날 방송된 내 주먹이 운다! 를 보고서 입니다.


티비를 켜는데 갑자기 여자 선수둘이 엄청나게 치고 박고 싸우는데 1라운드 끝나고 헤드기어를 벗고서 외모를 보고는 깜짝 놀랬습니다.  선배 가수하고 그런 엄청난 격투를 벌이다니....   정말 독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프로그램 자체가 마음에들지는 않았지만 구하라 선수의 싸우는 모습을 보고서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닭싸움처럼 서로 치고 받는 난타전같아 보였지만 구하라는 정확하게 상대의 안면을 노리는데 비해서 쥬얼리의 김은정은 그냥 마구잡이로 주먹을 휘둘렀거든요.  그런데 그게 저만의 생각이 아니었던지 벌써 인터넷에서는 구슬란 하라예프라는 별명까지 생겼더라구요.






구하라 선수가 이를 악물고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뜬금없이 무엇이 그녀를 그토록 독하게 만들었는가? 이런 생각마저 들게 했고 결국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재미있는 사실들이 많더군요.  우선 구하라는 가수 카라의 멤버였습니다. 그런데 그 카라는 2007년 3월에 데뷔를 했다고 합니다. 소녀시대보다도 먼저 데뷔를 했다는 사실에 한번 놀랬습니다. 그런데 카라를 소개하는데 생계형 아이돌 그룹이라는 호칭을 계속 붙여서 그게 좀 신기했는데요.  고작 데뷔 3년차에 생계형 아이돌 그룹이라고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요. 사실 또 아이돌이라는게 나이먹어서 할수가 있는게 아니니 빠른 시간안에 궤도에 올라야하는 만큼 또 그들만의 고충은 있을겁니다. 그런데 그 아이돌을 보면 기획사의 파워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재확인하는게 현재 가요계의 판도이지요.  DSP도 핑클과 젝스키스로 유명한 기획사이지만 SM이나 JYP 또 YG 만큼 지원은 못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들의 숙소가 공개된 영상을 보니  가슴이 핑 돌더라구요. ^^;;






저는 사실 텔레비전 하나 없다고 해서 카라가 다른 회사보다 덜 지원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자료를 찾는 중에 카라 멤버들이 숙소에 텔레비전과 오디오가 새로 들어왔다면서 엄청 좋아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봤거든요. 그래서 기획사에서 돈 좀 썼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공개된 그들의 숙소화면에 보이는 아래의 사진속 텔레비전을 보십시오. 명색이 그래도 아이돌인데 집에 텔레비전 새로 들어와서 영화볼수 있는게 좋다고 하는 모습이 선했는데 고작 20인치 텔레비전이라니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모니터도 24인치인데 말이죠. ^^;;   저는 이를 통해서 작은 것에 고마워할줄 아는 그룹 카라의 면모를 확인할수 있었답니다. !!!

(밑에 리플을 읽어보니 저 텔레비전에 케이블 방송이 안나온 답니다. 그래서 한승연양이 사회를 보고 있는 소년소녀 가요백서도 모니터링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괜히 생계형 방목 근성 아이돌이라는 칭호를 얻은게 아니군요. ^^:;)




그런데 2년간을 무명으로 지낸 아이돌 그룹 카라의 주변상황을 보면서 왜 그들이  생계형 방목 근성 아이돌 그룹이라는 칭호를 얻고 그리고 왜 구하라가 죽기살기로 방송을 하는지 감이 왔는데요. 그런데 카라를 조사하다보니 구하라보다도 더 독한 멤버가 있더군요.  바로 독햄 한승연입니다.  독햄은 한승영양이 햄스터를 닮았는데 독하다고해서 독햄 한승연이 별명이 되었을정도로 독한 면모가 있습니다.




사실 저 외모만 보면 그룹에서 최연소라고 할정도로 어려보이는 얼굴인데요. 놀랍게도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통틀어서도 나이가 최고 많은 88년생입니다.  그런데 저런 귀엽고 고운 외모를 가지고서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도 독한 캐릭터라는게 재미있습니다. 마치 영화속 엽기적인 캐릭터와 비슷한데 외모는 더 어리고 영화속 캐릭터가 아니라 실제 살아있는 캐릭터라는 사실에 더욱 흥미롭습니다. 사실 연예계에서 인기라는건 캐릭터가 무척 중요한것 같습니다. 일종의 포지셔닝이라고 할까요. 김태희의 인기는 예쁜 외모에 서울대라는 학력이 더해져서 그 자리에 올랐고 또 윤은혜도 커피프린스에서 보여준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이 발산되면서 연예계에서 그녀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 했기에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승연도 바로 귀여운 외모에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독함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구하라보다도 더 독한게 한승연이라고 했는데요. 우선 그 증거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9월 14일 카라는 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했습니다.  아이돌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병영체험을 하는데요.  공중에서 낙하하는 레펠 훈련에 참가하는데 아래 사진처럼 구하라 선수는 실패로 돌아갑니다.





권투경기를 보면서 참독하다고 생각한 그 구하라가 포기하고 남자도 힘들어하는  그 훈련을 웃으면서 재미있게 하는 여자가 있었으니 그녀가 바로 한승연입니다.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레펠훈련을 하였고 아래 처럼 외줄 훈련까지 해냅니다

(철모를 반쯤 가린 모습도 재미있고 끝가지 웃음을 잃지 않고 보이는 저 하얀니? 정말 경이롭지 않습니까? ^^;;)




비록 저 외줄 훈련 끝나고 눈물을 흘리지만 참 용감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승연은 단순히 독하기만 한것이 아닙니다.




귀여운 외모로 저렇게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승연의 캐릭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승연은 중급이상의 노래와 춤실력을 갖춘 아이돌 가수로써 음악이 필요한곳에는 언제든지 사람들을 향해 노래를 불러주는 훌륭한 음악가(?)이기도 하다는데 더 매력이 있다는 겁니다.





시장에서  아저씨가 춤과 노래를 요청하자 즉석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그녀는..




양로원에서 개다리춤을 추면서 노래를 열창하고..




김구라 바로앞에서도 춤과 노래를 선보이고...





하물며 약수터에서까지 열심히 노래를 부릅니다.  춤과 노래를 요청하면 창피해하면서도 즉석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 음악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에 직업적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확대 해석까지 하게 되더군요. 하여튼 저는 장소불문하고 구김살없이 밝게 노래를 하는 모습에 감동을 느끼면서 그동안의 연예인중에서 볼수 없었던 새롭고 신선한 캐릭터가 등장했음을 직감했습니다. ^^:;  



주위에서 요청만 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노래와 춤을 선보여주는 꿋꿋한 한승연의 모습에.. 오죽하면 PD가 "아이돌 승연 시키면 다한다라는 자막까지 넣어주겠습니까? " ^^;;

독햄 한승연의 또다른 별명이 한듣보더군요. 그녀의 지명도를 일컫는 그런 별명인데요.  하지만 이제 그 별명은  과거속으로 묻혀도 될것 같습니다. 확실히 이번 설날을 통해서 카라와 한승연양의 인기가 쑥쑥 오르는게 느껴지더군요. 모임에 나갔더니 카라를 다 알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1월 KTF 음원판매에서도 소녀시대와 빅뱅 승리에 이어서 3위를 기록했죠.  지난주는 TV 켜기만하면 카라가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또 인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니 한편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한승연의 매력은 외모와 다르게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억척같이 독하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모습인데......  인기 생겼다고 고유의 캐릭터를 잃을까봐 말이죠.  ^^;;; 

아참 2월 13일  뮤직뱅크를 통해서 하니라는 신곡을 최초로 선보인다는데 벌써부터 기다려 지네요. ^^:;; 



다음 메인에 걸리다니...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 카라와 한승연 덕분에 블로그 대박 났네요.    블로그 개설후 가장 많은 일일 방문자수 기록중입니다. 아무래도 이게 그만큼 카라와 한승연이 인기가 있다는 증거겠죠?  제가 몰랐던 사실도 카라팬분들이 리플로 전해주고.. 훈훈하네요. ^^;;  한승연팬으로 리플 읽으니 기분이 뿌듯하네요. 오신김에 여기까지 글 읽으신분들은 한승연양의 팬으로써 한마디씩 남기는게 어떨까요? 밑에 추천도 눌러서 한승연양 팬분들의 파워를 보여주자구요~ ^^;;   밑에 달아주신 댓글들.. 팬으로써 꽤 소중한 선물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이글의 현재 조회수가 135185회인데.... 이렇게 조회수가 많으면 검색엔진 상위에 걸릴 확률이 높거든요. 즉 한승연을 쳐서 이글을 읽는 분들이.. 리플을 읽고서 한승연양에 대해서 더 궁금한것을 채울수도 있고.. 또 밑에 리플을 읽고 더 좋아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한승연양에 대한 리플로 꽉꽉 채워 봅시다.!!



댓글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사진 Minstrel 요새 카라가 대세이긴 하죠. 저도 카라의 발랄함이 정말 좋아요. 하지만 팬이지만 가창력은 약간은 아쉽네요. 가창력만 다듬는 다면 정말 멋진 그룹이 될 수 있을것 같네요. 정말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로... 카라가 여자 아이돌의 대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9.02.07 21:48
  • 프로필사진 매력적인 그룹이죠 승연양을 통해서 카라라는 그룹을 알게 되었지만 멤버 모두가 다들 착하고 맘에듭니다.
    카라도 다른 아이돌여그룹들처럼 더 인지도가 상승해 나가길 바라고 지금같은 매사에
    열심히 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후속곡 "하니" 완전 대박나길 바랍니다.
    2009.02.07 22:56
  • 프로필사진 원더걸스소녀시대가짱 우리사촌언니들 대학생인데 카라누군지모름
    원더걸스소녀시대가대세에요
    솔직히 원걸소시팬들은 원더걸스VS소녀시대로싸우지
    카라는 아예라이벌에끼워주지도않잖아요?
    카라는끼일자리가아니니깐^^;
    2009.02.07 23:04
  • 프로필사진 바람돌이 넵...그럴수도 있죠....하지만, 시간은 흐릅니다... 2009.02.08 10:17
  • 프로필사진 좌당*지나가던사람.. 사실..카라는 1집때 컨셉 엄하게 잡아서.. 어리고 귀여운 처자들을 색시,터프,한 이미지로 밀었으니 그대로 말아 먹었다가. rock you 부터 프리티한 이미지로 가서 성공한 듯.. 2009.02.07 23:24
  • 프로필사진 이뤈 dsp는 초큼 많이 지원 안 해줘요..
    같은 소속사인 'SS501'도 갑자기 일본에 덩그러니 떨궈놓고서는
    '일본어 선생님'조차 붙여놓지 않아서 멤버들 각자 알아서 일본어 배우게 하질 않나..
    뭐랄까나 SS501 몇몇은 서울에 살아서인지는 몰라도 숙소도 없구요
    근데 항상보면 '한승연'씨는 정말로 나오는 프로그램마다 정말로 완전 성실하게 임해서
    그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 얘 정말 열심히 방송에 임한다'라는 생각이 들게해서
    뭐, 타그룹에 몇몇 사람들이 '쟤는 왜 저렇게 비협조적인가'싶기도해요
    저도 한승연양에대해 더 놀란것은 '평소 성격과 TV에서의 성격이 완전 딴판이라는 점이예요'
    SS501에 몇몇도 소소가백에 나와서 거의 '얘 평소와 다르게 왜 저러나'했다는 식이었으니 말다한거죠;;
    그런 점에서 한승연양이 더더욱 인기를 많이 누렸으면 해요!
    2009.02.07 23:45
  • 프로필사진 카라야~~ 저 ss501 팬입니다만.. 일본진출시에는 일본어선생님 오셨어요 ^^ 그래서 멤버들이 그랬잖아 하루에 4시간인가 몇시간은 현지 일본인선생님과 함께 수업한다고 ^^ 그리고 2007년까지는 숙소생활햇어요 그런데 일본으로왔다갔다하고 멤버들의 개인활동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까 일본활동할때만 숙소생활하고 한국에서는 다들 서울에서 생활하니까 각자의 집에서 생활하기로 한거구요 ^^ 일본어선생님이 없이 혼자 공부했다는 말은 예전에 2006년도인가 아무튼 일본진출전에 정민군이 이야기 했던걸로 알고있어요 ^^ 2009.02.08 11:21
  • 프로필사진 카라 하라양과 지영양이 새로 들어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에 기쁩니다!!^^
    근데
    성희양이 있던 4인조 카라로 자리를 잡았다면 어떠할지..심히 궁금하내요 ^^
    개인적으로 성희양의 음? 이 마음에 쏙 들엇는데..
    굉장히 아쉬워요.. 나중에라도 꼭 솔로로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램..
    카라와 비슷하게 실력은 뛰어난대도 알아주지 않아서 묻히는 가수들이 많아 좀.. 많이 안타깝내요
    드디어 빛을 바라는보석이 되었으니 쭉 빛을 바랬으면 합니다 ^^!
    좋은글 읽고 갑니다
    2009.02.07 23:54
  • 프로필사진 기획사 힘이라고 하긴 DSP 가수들이 어필하는 노래나 춤이나 많이 부족했던게 사실인거죠. 이걸 기획사 탓하긴...그럼 손담비씨는 어느 기획사인지도 모르는데..브아걸도 딱히 기획사가 큰것도 아니고. 한승연양 귀엽긴한데, 실력이나 본인들 능력을 좀 생각해 보심이..무조건 다른곳은 기획사가 커서 그렇다라고 하긴.... 변명같네요 2009.02.08 01:22
  • 프로필사진 멀티라이터 노래가 좋을려면 좋은 작곡가에게 곡을 받아야겠죠? 손담비의 미쳤어 작곡가와 브아걸의 어쩌다 노래의 작곡가가 요즘 최고 잘나가는 용감한 형제네요. 기획사의 힘이라는건 작곡가, 방송 섭외, 코디에서 나오는데.. 이런 지원은 약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손담비와 브아걸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는데.. 결국 떴듯이.. 카라도 떴네요. 그러니 손담비나 브아걸이나 카라의 처지가 비슷비슷하네요. ^^;; 2009.02.08 01:34 신고
  • 프로필사진 기획사 힘이라고 하긴 다른 작은 회사라면 이해를 하지만, 핑클이랑 젝키를 키운 DSP에서 기획사 힘이 없다고 하면 다른 작은 기획사는 어쩌라는건지..그런걸로 따지면 JYP는 박진영 본인이 곡을 잘만드니 그것도 능력인거고, YG같은경우는 테디나 용감한 형제같은 작곡가들을 보유하고 있었고 (지금은 나갔지만) 이 케이스들은 기획사힘이 아니라 기획사의 능력인거죠 .. SM도 유영진이라는 작곡가가 있구요.. 이건 기획사의 푸쉬 문제와는 다른 문제인거 같네요 2009.02.08 02:04
  • 프로필사진 바람돌이 네, 안될때는 이유가 한두가지가 아니죠...
    그러나 중요한것은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승연양이 이런 이야기를 했었죠. 정확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라다가 시련없이 훌륭한 일을하다 죽었다는 위인전은 없다고. 그 시련이 기획사 때문이든 실력때문이든...중요한것은 좌절하지 않고..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며...^^
    2009.02.08 10:14
  • 프로필사진 카라야~~ 손담비 기획사 인지도도 거의없고 하지만 사장이 얼마나 푸쉬를 했는데요 손담비는 인기 대부분은 그 언플로 시작된겁니다 물론 미쳤어 라는 곡이 잘되서 더 상승한 부분은 있으나 결국에는 손담비는 언플로 만들어진 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만큼 기획사가 밀어주는게 중요해졌습니다 sm 언플의 기획사죠 jyp이곳도 만만치 않죠 yg 이곳은 빅뱅이후부터 장난아닙니다 dsp도 결국 기획사의 힘으로 카라를 밀어줬어야 하는데 사장이라는 사람은 다른곳에 정신팔려서 엔터에는 관심이 없던 상태였죠 뭐 지금은 되돌아왔습니다만.. 물론 카라의 실력이 더 나아져야 한다는데는 동의합니다만 그래도 기획사가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는 말에는 동의할수가 없네요 그래도 지금 이정도는 사장이 돌아와서 나아진 상태입니다 2009.02.08 11:29
  • 프로필사진 김선명 이래서 카라가 좋다ㅋ 2009.02.08 01:54
  • 프로필사진 카라~ 저도 카밀리아인데.. DSP는 방목기획사라 하죠 ㅜ.ㅠ 아무래도 성자누나 나가고나서 멤버들 뽑고 여러가지고 뒤숭숭해서 앨범도 못내고..했었던것같네요 그떄 카라를 생각해보면 많이 안쓰럽죠.. 그가운데서도 에이스로 활약해준게 한승연.. ㅎㅎ 정말 고맙네요ㅋ
    그래도 이렇게 잘됬으니 어디에요~ 전 카라 다좋아하지만 특히 니콜 좋아하는데 요즘 스타골든벨에서 하는짓보면 귀여워죽겟다는~ㅜㅜ
    2009.02.08 02:26
  • 프로필사진 완소귤성커플 전 카라 데뷔 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Break It를 우연히 보면서 그땐 그냥 아 뭐 새로 나온 신인인가보네 뭐 이런식으로 그냥 넘겼었구요. 그러다가 YTN STAR에서 하는 스타투데이를 보게 되었는데 스투를 보면서
    카라에 대한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맘에들면 첫방인 6월12일 그때부터 팬이 되었어요. 카라가 여태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한만큼 뜨지 못해서 안타까웠는데 ㅠㅜ 요번 미니앨범2집 타이틀곡인 프리티걸로 비록 1위는 못했지만 처음으로 1위후보에도 들고 여태까지 열심히 한 만큼의 보상을 조금씩 받는것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고 찡해요 ㅎㅎ 박규리 한승연 김성희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비록 김성희양이 탈퇴하긴 했지만 제 마음속엔 카라는 언제나 6인조 입니다♡ 성희양은 정말 노래를 사랑하고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죠. 박정현과 같은 아니 더 나아가 정말 인정받는 멋진 뮤지션이 되길 바라고...! 카라도 정말 초심을 잃지않고 카밀리아와 함께 앞으로도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힘차게 이겨내고 정말 꼭 떴으면 해요.
    제가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게 잘 안되서 멀티라이터님에게 잘 전달되었는진 모르겠지만요 ㅋ;;;

    P.S 카라 정규앨범1집 정말 전곡이 베스트라고 할 정도로 좋은 앨범이에요.(8번 트랙인 눈물지우개 들어보시면 괜찮은 곡이구나 라고 하실거에요 승연언니가 부르셨던 마지막 부분 전 그부분을 들을때마다 찡한데요 노래가 전체적으로 정말 좋구 특히 이곡은 카라멤버가 4인조였을때 생각과 그때의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니까요ㅠㅠ)들을 그렇게 많이 팔린건 아니지만 정말 좋은 앨범이란거 다들 아시고 많이 구입해주신 앨범이에요. 이 앨범은 정말 소장가치 있으니까 요번에 미니앨범2집 스페셜에디션(리팩) 구매하실때 같이 구입해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이왕이면 카라미니앨범1집, 미니앨범2집도 한장씩 소장하셨으면...ㅎㅎ; 그럼 이만 줄일게요~>▽<(개인적으로 전 규리다와 성희양을 엄청 좋아해요 ㅋ; 그리구 이표정은 규리다가 웹상에 자주쓰는 표현이구요ㅎ;)
    2009.02.08 04:05
  • 프로필사진 sarah oh 이거 보고 카라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이 가기 시작했음 .. ㅋㅋ 좀 귀여운듯 .. 2009.02.08 05:48
  • 프로필사진 반갑소~쿡 우훗,,, 나두 카밀리아인뎅~.... 이번 18일에 스페셜 앨범 나오는거 아시죠?
    이번주 금요일은 뮤직뱅크 하니 첫방이에요~... 꼬옥 본방사수하시길...
    2009.02.08 08:03
  • 프로필사진 껌댕몬 카라팬인데.. 이런글 이 메인에 있으니 무지 기분 좋네요 ㅋㅋㅋㅋ 2009.02.08 08:32
  • 프로필사진 쵸퐈 매력 넘치는 그룹 카라 롱런 하길 바래요~~ 2009.02.08 08:46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8 09:21
  • 프로필사진 햄바라기 ㅋㅋㅋ전 뷁끼때부터 팬이에요! 햄빠ㅋㅋㅋㅋㅋㅋㅋ 이뻐죽게따는... 근데 좀쉬엄쉬엄하지...
    예전에 애기피부 많이 상해써여ㅜㅠ 뽀야하니 이뻣는데... 요샌 좀 애가... 휴,,, 글두 아직 막내삘난다 승요나 넌아직동안이야ㅜㅠㅜㅠ 카라야 이젠 날자꾸나... 성자두 솔로로나와씀... 내 친구들이 너희를 잘모를때 듣보라 할때 넘슬퍼!!!ㅜㅠㅜㅠ 하니 대박! 글잘보고가염ㅋㅋㅋ
    2009.02.09 08:19
  • 프로필사진 햄촤 와 정말 잘스셨네요 ㅜㅜ
    퍼가고싶다만 ㅋㅋ
    진짜 이글보고 햄촤가 너무 사랑스럽게 보인다능
    2009.02.21 23:16
  • 프로필사진 그림나라 와.. 정말 정성스러운 글 잘 봤습니다 ^^

    저도 한승연양 팬인데요.. 정말 뿌듯하네요!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데..

    정말 뭘 하든지 성공하실 분 같네요 ^^
    2009.02.26 23:32
  • 프로필사진 햄촤촤촤촤 와.. 정말 글 잘쓰시네요

    팬으로써 뿌듯한데요?ㅋ

    글 잘읽고 갑니다
    2009.02.27 09:34
  • 프로필사진 하피 저기..중간에 한승영이라고...... 고쳐주세요... 2009.03.05 15:04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