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별게다 화제가 된다는 기분이 들기도 한데... 별게다 화제가 되는게 바로 애플의 힘이죠.
근데 사진을 보면 오묘한 느낌도 듭니다.
애플의 제품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키죠.
그 욕망의 대상을 파괴하여 아름다움이라고 표현을 하고 이에 대해서 사람들이 열광하는건..
21세기 인간의 뒤틀린 욕망과 혼돈을 예술로 승화한것이 아닐런지요?? ^^;;;;
아름다운 파괴에 걸맞는 사진이군요.
똑같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된 똑같은 제품.. 하지만 이둘의 운명은 엇갈리고...
현대인의 기스난 마음을 잘 표현했군요. 특히 거울속의 뒤틀린 그림은 절규라는 단어가 딱 떠으로네요. 인간의마음을 읽는 첨단의 기계를 통해서 내면을 바라본다면 바로 저렇지 않겠습니까? ^^;;
알맹이가 없는 삶은 의미가 없네.. 넌 나없이 살수 없어..
고양이에게 아이폰은 과분하다.. 이런걸 풍자하는게 아닐까요? 혹은 고양이목에 방울달기 혹은 고양이에게 생산을 맡기지 마라.. 뭐 이런 교훈도 얻을수 있겠군요.
몬드리안의 추상화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포스트 모던한 기분이 듭니다. ^^;;
저게 만약 도화지에 그려졌다면 한장의 그림으로 끝날것을.. 또 이렇게 조명과 각도에따라서 또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작품성에 있어서는 최고가 아닌가싶네요. 돈과 주사위 그리고 아이폰... 돈을 가지고 인간의 욕망인 아이폰을 구입했지만 그의 재수없는 운명은 파국을 맞이하고...^^;;
하수도 위의 아이폰.. 아이러니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하나가 되지 못하고 쩍! 갈라져 버린 남녀의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화려한 겉과 다르게 볼품없는 내면의 아픔을 들킨듯한 그런 혼돈과 혼란이 느껴지는군요.^^;;(실제로 요즘 아이폰3G의 저질(?) 부품들에 대해서 논란이 있습니다.)
무념 무상! 굿바이~~ 절대로 고쳐질것 같지 않은 영혼의 아픔과 절망 그리고 조각난 희망같은게 느껴지는 군요.^^;;
덧말: 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에서는 게임과 관련된 흥미롭고 재미있는 각종 비하인드 스토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구독을 결정하시는데 참고 할만한 관련 글들을 링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게임과 관련된 글들을 지속적으로 연재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