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와 젤다의 전설로 유명한 게임의 신 미야모토 시게루가 Digital Contend Expo에서 벌인 인터뷰가 화제입니다. 어린시절 인형극을 재미있게 본 그는 인형극 연출가를 꿈꾸지만 나중에 만화에 흥미가 생겨서 중학교때는 만화 클럽을 만들어서 3년간 만화에 빠져 지냈지만 자신의 실력으로는 프로가 될수 없음을 깨닫고 만화가의 꿈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만화가의 꿈을 포기했지만 그림을 잊지 못하고 공업디자인학과에 입학을 하였고 졸업한 후에는 아버지의 소개로 닌텐도에 입사하게 되었답니다. 완구와 트럼프등을 디자인한 그는 맥도날드에서 경품으로 제공하는 장난감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일본에서 성공을 하자 닌텐도 역시 게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미야모토 시게루는 돈키콩을 개발하게 됩니다..
닌텐도 이야기
2009. 10. 28. 13:43